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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 11월 22일 미슐랭 동아리 다녀왔습니다.

정태삼 0 256

11월 미슐랭 동아리 활동 다녀왔습니다.

오늘은 절기상 얼음이 얼기 시작하는 '소설'이었지만, 추위 걱정 할 필요없는 늦가을 정취를 충분히 피부로 느낄 수 있는 날이었습니다.

일직 도연 갤러리에 도착하여 전시된 그림을 감상하고 주변 풍경에서 여유를 느껴봤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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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동 출신 작가님의 그림작품도 감상하고, 외부 조각들도 관람을 해봤습니다.

바로 옆에 권정생 문학관에도 가서 구경 하였구요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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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근포근한 날씨덕에 외부활동이 너무 순조로웠으며, 일직식당에서 돼지고기 볶음, 오징어 볶음

두 종류를 다 주문해서 맛 보았습니다.

입주민 모두 밥을 비벼 드시며 맛있게 드셨습니다.

사장님께서 밥과 반찬은 리필 해주셨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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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밭뷰를 배경삼아 시원하고 달달한 커피와 딸기, 초코라떼를 드셨습니다.

정감어린 지역사회들의 친절함과 서비스도 받고, 하루 즐겁게 보내었습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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